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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12, 2011

삼성의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 경쟁력까지 높이면 애플을 이길 수 있다.


삼성은 현금 20조원을 쌓아두고 있지.
앞으로 소프트웨어만 개선하면 애플도 이기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이긴다.
그리고 의사들도 잘 알다시피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은 우수하다.
삼성이 제약분야에 뛰어들면 반드시 투자하도록..
삼성은 질것 같은 분야에는 절대 뛰어들지 않는다.
다만 자동차에서 망하긴 했지만..


그것도 DJ가 강제로 빅딜을 하느라고 팔아넘긴거지..
안 그랬으면 삼성자동차도 컸을 수 있지.
삼성이 바이오, 전기자동차에 다시 진입한다면 반드시 성공한다.
그리고 앞으로 경제 점점 더 좋아진다.
지금은 바닥임.
패러다임이 바뀌면 언제 어떻게 세상이 변할지 잘 모른다.

   
그리고 비메모리인 CPU 만드는 솜씨를 볼때 인텔도 발라버릴지 모르지. 아무튼 삼성 놈들은 대단한 놈들이야.
   
애플은 소프트웨어서 강하긴 하지만 하드웨어는 절대적으로 삼성이나 대만,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하드웨어도 아주 중요하지. 삼성이 소프트웨어만 키우면 앞으로 전자산업의 주도권을 삼성이 쥐게 될것이다.
       
삼성이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는 삼성이란 그룹 자체의 우수성을 가질만한 그룹이 별로 없어. 유일하게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있는데 삼성이 소프트웨어에서 밀리니 그렇지 인텔이 삼성을 두려워하는것도 봐라. 불과 2000년에만 해도 소니는 삼성을 아주 우습게 봤지. 그 후 5년만에 소니를 이겨버렸지. 삼성은 그렇게 만만한 그룹이 아니야.
    
경제가 좋아진다는 근거는 또 하나 있지. 중국이 아주 많이 컸는데 그런 식으로 수출만 의존하는 체제로 계속 가기는 힘들거야. 결국 중국 사람들도 돈맛을 알면 과소비를 하게 될것이고 선진국처럼 수입도 많이 하게 되면 우리나라에 큰 기회가 될것이다. 지금은 중국이랑 수출경쟁이 비슷해서 많이 고전을 하고 있지. 하지만 역으로 중국을 이용할수 있을것이다. 어차피 일본에서 한국을 키우고 한국이 중국을 키워서 우리나라는 대일 무역적자가 많고 중국은 대한 무역적자가 많지. 중국이 크면 클수록 우리나라는 이득을 본다는 얘기지. 결국 일본으로 가는 돈을 차단해야겠지만.. 그게 절대 쉬운건 아니야. 한번 종속되면 대일무역적자처럼 50년이 지나도 전혀 해결되지 못하거든. 결국 중국을 그렇게 이용한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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