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This Blog

Tuesday, January 14, 2014

야요이의 분규묘는 기원전2세기부터 출몰한다

요시노가리의 역사

야요이시대는 약 600년간이나 지속된 긴 시대입니다. 요시노가리유적에서는 이 긴 야요이시대 전시기의 유구와 유물이 발견되었습니다. 더욱이 각 시기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이 시대에 어떻게 사회가 변화했는지를 알 수 있는 매우 학술적 가치가 높은 유적입니다.
요시노가리 역사공원에서는「야요이시대 후기후반(서기 3세기경)」을 복원정비 대상 시기로 하고 지금까지 발굴조사 성과와 민족학 등 다양한 전문분야의 연구를 바탕으로 복원정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야요이시대 전기(기원전3-전 2세기)]

요시노가리 구릉 일대에 분산해서「무라(마을) 」이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남쪽 일대에 원형해자가 있는 취락이 출현하고「무라」에서「구니」로 발전하는 징후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원형해자 내부 출토상황
▲원형해자 내부 출토상황
[야요이시대 중기(기원전2-기원 1세기)]

남쪽 구릉을 일주하는 큰 바깥 원형해자가 만들어집니다. 수장을 매장하는 [분구묘]와 많은 [옹관묘지]가 보이게 됩니다. 취락의 발전과 함께 방어도 엄중해 진 점으로 미루어 보아 [분쟁]이 심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분구묘
▲분구묘
[야요이시대 후기(기원1-3세기)]

국내 최대급의 원형해자 취락으로 발전해 대규모의 V자형 원형해자로 둘러싸고 특별한 공간인 두 개의 내곽(북내곽/남내곽)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북내곽에서는 대형 건물이 등장하고 요시노가리의 최대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북내곽의 대형건물
▲북내곽의 대형건물
 
 http://www.yoshinogari.jp/kr/contents2/categoryId_2.html
 

No comments:

Post a Comment

Blog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