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ly way to ensure that you have absolutely white skin
permanently is to die or live forever underground with no contact with
the outside air or light.
Skin is not white, it is essentially
pink with the outer layer going various shades of brown depending on
your genetics, location and health. That outer layers is about as thin
as a piece of paper and yet that microscopic layer seems to be so much
more important than the all the layers and lumps that make up the whole
of the rest of a person.
As we grow and age our skin carries the
marks and lines of our life and experience. I am caucasian with an
olive skin that tans easily; when I was young I used to work hard at
getting as brown as I could - I now know that this is not the most
sensible thing for my skin. Because I live in a hot country (Australia)
I am exposed to the sun and so I am more or less permanently tanned on
the arms, face and legs but I use a lot more sunscreen than I used to.
My sister has fairer skin and spent more time red and peeling than I did yet we came from the same parents.
As
I look at my skin now I can see the beginning of the same age spots I
used to see on my mother and grandmother. I seem to 'cut' more easily
than I when I was younger so I have more scars that seem to take longer
to heal and of course the odd wrinkle is making its way into the mirror!
But
no matter whether I am pink, brown or anything in between I am still me
and all my friends of different hues are still my friends and it is the
person inside that I know and love.
If I ever met anyone who
judged me solely on the colour of my skin or my looks then I don't think
I would want to know them anyway.
So I would suggest that you
don't worry about wanting to make your skin white or any other colour
but that you spend time making sure you eat good food, drink lots of
water and keep fit - that way you will exude health and vitality and
people will be drawn to you. Then all you have to do is be interesting
and interested and you will have friends for life.
http://caryloliver.hubpages.com/hub/How-to-make-your-skin-white-perman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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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27, 2011
쾌감 못 느끼는 사정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어야 할 30대 중반의 남성 L씨에겐 절망뿐이다. 그는 흔한 성기능 장애와 좀 다른 문제로 고민 중이다.
“발기가 안 되는 것도, 사정을 못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사정할 때 아무 느낌이 없으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
L 씨는 무쾌감 사정(ejaculatory anhedonia)에 빠져 있다. 신체의 흥분반응은 다 나타나 성행위에 아무 문제가 없는데 오르가슴 때 성적 극치감을 못 느낀다. 남성 불감증으로 불리는 무쾌감 사정은 흔치 않은 성기능 장애다.
보통 극치감에 문제가 있는 불감증은 여성에게 흔한데, 대부분 오르가슴의 신체반응도 없는 편이다. 하지만 남성의 무쾌감 사정은 신체적으로는 오르가슴 반응이 나타나 사정이 가능하나, 주관적으로 극치감이 없다. 그런 면에서 무쾌감 사정은 사정이 이뤄지지 못하는 지루와는 또 다르다. 적어도 사정을 했다는 것은 클라이맥스를 겪었다는 뜻이다. 그런데 무쾌감 사정은 신체적 반응과 주관적 흥분반응의 동기화(synchronization)가 깨진 것이다. 이런 경우는 대개 성적 억제가 있거나 너무 성반응을 인위적으로 조절하거나 느끼려 애쓰기 때문에 생기게 된다.
L씨의 사례를 분석해보니, 성경험이 적었던 그는 여성과의 성행위가 부끄럽고 특히 너무 빨리 사정하는 조루가 두려웠다. 시간이 너무 짧으면 남자 구실 못한다는 주변의 얘기에 겁을 냈던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에 떠도는 근거 없는 소리에 귀를 기울였고 자위를 할 때마다 지나치게 사정을 참는 노력을 반복해왔다. 너무 인위적인 조작에 빠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타나야 할 주관적 성흥분이 차단된 것이다. L씨는 성 흥분반응을 의식적으로 조작하거나 체크하지 않도록 조율하며 성 감각을 회복하는 치료와 감정적 억제와 불안을 해소할 심리치료를 병행하면서 호전되었다.
가끔 무쾌감 사정 남성에게 자위를 많이 해 성 감각이 무뎌져서 그렇다며 자위를 금하라고 조언하는 경우가 꽤 있는 모양인데, 이는 전문적 조언이라 할 수 없다. 이런 식의 접근은 환자에게 자위에 대한 강한 죄책감만 불러올 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 또한 단순히 마음을 편히 가져라, 용기를 가져라 하는 것이 심리치료라 여기는 것은 성의학의 전문성을 모르는 사람들이나 할 소리다.

이외에도 내분비계 장애로 프로락틴의 상승이 있거나, 당뇨 등으로 인해 말초신경 손상이 있는 경우 사정 때 쾌감이 뚝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또한 척수 손상 환자나 전립선의 문제가 심각해지면 이 같은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무엇보다 무쾌감 사정의 원인을 방치한 채 억지로 쾌감을 느끼려 들면 증상은 더욱 심해진다. 마치 불면증 환자가 잠을
자려 애쓰면 잠이 더 안 오듯 말이다.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가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6919269&ctg=12
탈모치료법
`애매한` 탈모치료법, 그 진실은
탈모치료제, 여성형·남성형 각기 달라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탈모의 원인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더욱이 정확한 치료법을 몰라 탈모를 부추기는 경우도 있다.
올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9년 탈모로 진료받은 환자는 18만1천명에 이른다. 인구 10만명당 374명 꼴이다. 병원을 찾지 않은 실제 유병인구는 이보다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대한피부과학회 총무이사인 심우영 교수(강동경희대병원)의 도움말로 오해가 많은 탈모 치료법을 정리해본다.
◇머리카락은 왜 빠지나 = 현재까지 밝혀진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은 유전이다. 부모나 조부모에서 탈모 증상이 없었더라도 유전자를 물려받았을 수 있다. 유전자가 있다고 무조건 발현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스트레스나 면역반응 이상, 피부염 등으로 머리카락이 빠진다.
◇탈모 유전자를 잠재울 순 없나 = 탈모 유전자는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과 관련이 깊다. 혈류를 떠돌다가 5-알파 환원
효소와 만나 대사되면 디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DHT)가 된다. 이 DHT가 머리카락을 가늘고 수를 적게 만든다. 또 전립선을
성장시켜 비대증을 일으킨다.
◇탈모를 막기위한 방법이 없나 = 남성호르몬이 많다고 탈모가 심한 건 아니다. 여성도 테스토스테론이 있지만 탈모가 적다. 이유는 DHT로 만드는 5-알파 환원 효소가 절반으로 적기 때문이다. 결국 테스토스테론이 DHT로 변하지 않게 막는 게 관건이다.
◇탈모 주범인 DHT의 진행을 멈추려면 = 남성에게 가장 효과적인 건 피나스테라이드제제(프로페시아)다. 탈모 환자 70% 이상에서 발모 효과를 보인 것으로 보고됐다. 이 약물은 5-알파 환원 효소에 테스토스테론 대신 달라붙어 DHT가 되는 걸 막는다. 다만 이 약물은 여성, 특히 가임기 여성은 기형아 출산이 우려돼 사용을 금지한다.
◇피나스테라이드제제 외의 약물은 = 약국에서 구입해 두피에 바르는 미녹시딜제제가 있다. 남성용과 여성용이 각각 5% 농도, 3% 농도로 다르다. 이 약품은 원래 혈관을 확장하는 고혈압치료제로 개발됐는데 발모 효과도 있다. 남성은 피나스테라이드제제를 처방받아 먹으면서 미녹시딜제제(농도 5%)를 병용해도 좋다. 만약 고혈압치료제를 복용하는 남성 환자이라면 3% 용량의 미녹시딜제제를 사용해야 한다. 여성이 미녹시딜 5% 농도를 쓰면 다모증의 위험이 있다.
이외에도 판토가, 판시딜 등의 약용효모성분 모발영양공급제가 있지만, 여성용 탈모치료제여서 남성형 탈모치료에는 효과가 없다.
◇탈모 방지 샴푸나 영양제는 어떤가 = 헤어토닉류와 같은 바르는 양모제와 양모효과를 식약청으로부터 인증받은 일부 탈모방지샴푸가 있다. 하지만 이런 제품이 유전자의 진행을 막진 못한다. 또 이들 제품은 하루 2회 이하로 사용이 권장되며 동일부위에 반복해 사용할 경우 두피의 피지가 지나치게 제거되는 탈지현상으로 두피가 거칠어 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상처나 습진 등 손상된 두피에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탈모에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 = 콩과 같은 단백질이 좋은 건 맞지만, 검은콩이 특히 좋은 건 아니다. 노화를 막는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든 해초류나 채소 등이 보조적인 도움을 줄 순 있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6919773&ctg=1200
탈모치료제, 여성형·남성형 각기 달라
양모제·탈모방지 샴푸로는 탈모치료 안돼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탈모의 원인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더욱이 정확한 치료법을 몰라 탈모를 부추기는 경우도 있다.올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9년 탈모로 진료받은 환자는 18만1천명에 이른다. 인구 10만명당 374명 꼴이다. 병원을 찾지 않은 실제 유병인구는 이보다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대한피부과학회 총무이사인 심우영 교수(강동경희대병원)의 도움말로 오해가 많은 탈모 치료법을 정리해본다.
◇머리카락은 왜 빠지나 = 현재까지 밝혀진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은 유전이다. 부모나 조부모에서 탈모 증상이 없었더라도 유전자를 물려받았을 수 있다. 유전자가 있다고 무조건 발현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스트레스나 면역반응 이상, 피부염 등으로 머리카락이 빠진다.

◇탈모를 막기위한 방법이 없나 = 남성호르몬이 많다고 탈모가 심한 건 아니다. 여성도 테스토스테론이 있지만 탈모가 적다. 이유는 DHT로 만드는 5-알파 환원 효소가 절반으로 적기 때문이다. 결국 테스토스테론이 DHT로 변하지 않게 막는 게 관건이다.
◇탈모 주범인 DHT의 진행을 멈추려면 = 남성에게 가장 효과적인 건 피나스테라이드제제(프로페시아)다. 탈모 환자 70% 이상에서 발모 효과를 보인 것으로 보고됐다. 이 약물은 5-알파 환원 효소에 테스토스테론 대신 달라붙어 DHT가 되는 걸 막는다. 다만 이 약물은 여성, 특히 가임기 여성은 기형아 출산이 우려돼 사용을 금지한다.
◇피나스테라이드제제 외의 약물은 = 약국에서 구입해 두피에 바르는 미녹시딜제제가 있다. 남성용과 여성용이 각각 5% 농도, 3% 농도로 다르다. 이 약품은 원래 혈관을 확장하는 고혈압치료제로 개발됐는데 발모 효과도 있다. 남성은 피나스테라이드제제를 처방받아 먹으면서 미녹시딜제제(농도 5%)를 병용해도 좋다. 만약 고혈압치료제를 복용하는 남성 환자이라면 3% 용량의 미녹시딜제제를 사용해야 한다. 여성이 미녹시딜 5% 농도를 쓰면 다모증의 위험이 있다.
이외에도 판토가, 판시딜 등의 약용효모성분 모발영양공급제가 있지만, 여성용 탈모치료제여서 남성형 탈모치료에는 효과가 없다.
◇탈모 방지 샴푸나 영양제는 어떤가 = 헤어토닉류와 같은 바르는 양모제와 양모효과를 식약청으로부터 인증받은 일부 탈모방지샴푸가 있다. 하지만 이런 제품이 유전자의 진행을 막진 못한다. 또 이들 제품은 하루 2회 이하로 사용이 권장되며 동일부위에 반복해 사용할 경우 두피의 피지가 지나치게 제거되는 탈지현상으로 두피가 거칠어 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상처나 습진 등 손상된 두피에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탈모에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 = 콩과 같은 단백질이 좋은 건 맞지만, 검은콩이 특히 좋은 건 아니다. 노화를 막는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든 해초류나 채소 등이 보조적인 도움을 줄 순 있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6919773&ctg=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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