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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31, 2014

백제성 이누야마성

犬山城(愛知県)

이누야마성(국보)/별명 백제성

축성 이누야마시의 기소가와를 내려다 보는 세방면이 절벽의 구릉 위에 천문 6년(1537년),

오다 노부나가의 숙부인 오다신강이 천수각을 쌓아 올렸다.

 세키가하라 전투의 뒤, 오가사와라 키치지가 입성 , 현재의 이누야마성의 형태가 갖추어졌으며

그 후, 오와리 토쿠가와가의 가로직의 나루세 하야토정마사나리가 성주가 되어,

이후, 나루세가가 세습하고 메이지까지 계속 되었다.

 메이지 4년, 폐번치현에서 폐성이 되어 천수각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해체되었으며

메이지 중기의 노비 대지진으로 천수각등의 일부가 손괴했으나

구지방 영주 나루세가가 수복을 조건으로 양도해 그 후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전국다만 하나의 개인 소유의 성이다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owithyun&logNo=90045816793

백제의 성씨 대성팔족

대성팔족(大姓八族)이란 백제에 있었던 8가지 큰 성씨를 말한다. 중국의 역사서인 《수서》(隋書)는 백제의 대성팔족으로 다음 8가지 성을 기록하고 있다.

사씨(沙氏), 연씨(燕氏), 협씨(劦氏), 해씨(解氏), 진씨(眞氏), 국씨(國氏), 목씨(木氏), 백씨(苩氏)

청나라 건륭제 때 편찬한 《만주원류고》에서는 백제의 대성팔족 중 백씨(苩氏)를 묘씨(苗氏)로 기록하고 있는데,[1] 한자로 백(苩)과 묘(苗) 글자가 비슷한 모양이어서 잘못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성씨별 주요 인물편집

함께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장진근 역주, 《만주원류고》, 파워북, 2008년, 128쪽.

http://ko.m.wikipedia.org/wiki/대성팔족

한국의 사라진 성씨

한국의 사라진 성씨는 문헌에는 기록이 있으나,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지 않는 성씨를 말한다.

  • 골(骨): 본관은 강화(江華)로, 조선 중기 진사 골인서(骨仁瑞)가 있었다.
  • 공(貢): 본관은 수원(水原)으로, 시조는 고려 후기의 문신 공천원(貢天源)이다.
  • 낙(絡): 고구려 연나부의 성씨 중 하나였다.
  • 낙(諾) : 두막루와 발해의 성씨이다.
  • 먀(乜)
  • 목(木): 백제의 대성팔족(大姓八族) 중의 하나였다.
  • 백(苩): 삼국사기에 출전이 있고, 신자전에 백제성씨로 풀이된 글자이다. 백제의 대성팔족(大姓八族) 중의 하나로, 백제 멸망 이후에는 보이지 않는다.
  • 부여(扶餘)또는 여(餘): 백제의 왕성이다. 의자왕의 아들 부여융이 당나라에서 서씨 성을 하사받은 후 한반도로 돌아왔기 때문에, 부여씨의 후예 부여 서씨(扶餘徐氏)가 있다.
  • 부정(負鼎): 고구려의 성씨이다.
  • 사택(沙宅): 백제의 성씨이다.
  • 소(㸴): 고유어 '소'(중세국어 독음 '쇼')에서 만들어진 한국제 한자로 적힌 성씨로 성씨 전용자이다.[1]
  • 아(牙): 고려 말의 승려 혜근(惠勤)의 속성.
  • 앙(仰): 본관은 연일(延日) 단본이었다.
  • 열(烈): 발해의 성씨이다.
  • 영호(令狐): 본관은 문화(文化) 단본이었다.
  • 오(烏): 발해의 성씨이다.
  • 왁(䢲)
  • 척(拓): 본관은 곡산(谷山)이며, 척준경(拓俊京)을 시조로 하였다.
  • 퉁(卵): 卵을 퉁으로 읽는 국의(한국 고유의 새김)자로서 성씨에 쓰였다.
  • 필(畢): 구한말에 필대은(畢大殷)이 있었다.
  • 해(解): 부여의 왕족인 해모수, 해부루, 해루 등이 있었고, 백제의 대성팔족(大姓八族) 중의 하나로서해충, 해명, 해구 등이 있었다.
  • 협(劦): 백제의 대성팔족(大姓八族) 중의 하나였다.
  • 환(桓): 고려 초에 환선길(桓宣吉) · 환향식(桓香寔) 형제가 있었으며, 이흔암(伊昕巖)의 아내의 성이 환씨였다.
  • 휭(遤): 말이 달리면서 내는 소리(휭)에서 생긴 의성어 성씨로서 조선시대에 기록이 남아 있다.
  • 흔(昕): 예천 권씨는 본래 흔씨였다.

http://ko.m.wikipedia.org/wiki/한국의_사라진_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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