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This Blog

Saturday, March 23, 2013

신라의 황금 동검 칼자루 부분에는 켈트 태극(삼태극 무늬)가 새겨져 있다

   황금보검의 수수께끼   

경주의 한 고분에서 아름다운 황금칼이 출토됐다.
미추왕릉 지구의 계림로 14호분으로 경주시내의 한 민가 아래 오랜 세월 묻혀 있던 이 무덤은, 도로공사를 하는 바람에 적석이 발견됨으로써 그 존재가 알려지게 된 것이다.
만약 도로공사가 없었다면 이 놀라운 보물은 여지껏 햇빛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계림로 14호분에서는 황금칼 외에 두 쌍의 귀고리와 비취 곡옥 두 개, 눈에 녹색 유리알을 박은 사자 모습 허리띠, 마구류와 무쇠 대도 등이 출토됐다.
황금칼은 길이 36㎝, 최대폭 9.3㎝의 단검으로, 진홍색 가닛(석류석) 등의 보석과 세선립금세공(細線粒金細工)으로 표면 전체가 눈부시게 장식돼 있다.


칼자루에 ‘켈트 태극’문양

칼자루 부분에는 삼태극 무늬가 새겨져 있다. 세 개의 태극 무늬 속에 꽃봉오리나 잎사귀 셋을 그려 넣는 디자인은 켈트인들이 즐겨 쓰는 문양으로, 흔히 ‘켈트 태극’이라 불린다.
이 황금칼에 상감돼 있는 진홍빛 석류석의 산지는 주로 체코·폴란드·러시아 지역이었다. 켈트인이 거주한 지역 또한 이 일대였고, 그들이 살았던 유적지에서 석류석을 상감한 장신구들이 많이 출토되고 있었다.
황금칼의 장식이 기본적으로는 그리스·로마의 전통 문양과 기법으로 돼 있으면서, 칼의 중심부를 구성하고 있는 칼자루 부분에 특별히 ‘켈트 태극’을 박아 넣은 점으로 미루어 켈트인의 강한 민족의식을 읽을 수 있다.
신라인과 켈트인은 어떤 관련이 있었던 것일까.
켈트인의 본거지는 중부 유럽이었으나 기원전 5세기에서 1세기에 걸쳐 동서남북의 사방으로 민족 대이동을 시작, 일부는 이베리아반도나 이탈리아 북부로, 바다를 건너 잉글랜드나 아일랜드로, 트라키아나 소아시아로 각각 이주했다.
그리스시대에서 로마시대에 걸쳐 트라키아 지역에 뿌리를 내린 켈트인은 로마 문화를 재빨리 흡수해 나갔다. 로마인은 켈트인을 ‘갈리아인’이라 불렀고, 키가 크며 금발에 푸른 눈, 흰 살결을 지녔다고 전한다.
카 이사르가 남긴 <갈리아 전투기>는 다름 아닌 그 켈트인(갈리아인)과의 전투기록이다. 이 기록에 따르면 켈트인은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이 명확하게 구분돼 있었다. 또한 귀족은 노예를 거느렸으며, 여성은 지위가 높고 때로는 전투에 참전하기도 했다.
한편 노예는 여름철에는 바지만 입고 일을 했다고 한다. 이 기록은 경주 황남동 98호 북분에서 출토한 구갑동물인물문배(龜甲動物人物文盃) 중의 상반신을 벗은 바지 차림의 인물도와 부합한다. 바지는 로마인의 의복에는 없고, 기마민족 특유의 옷이라는 점에서 이 인물이 켈트족의 노예를 표현한 것임을 능히 짐작하게 한다.
이 은그릇의 테두리 문양이 그리스·로마의 전통 문양이라는 점에서 그것이 로마 문화가 받아들여지고 있는 고장에서 만들어진 작품임을 깨닫게 한다.
그 러나 기술이 다소 서툰 점으로 미루어, 로마의 숙련된 금공사가 아닌, 켈트족의 기술자에 의해 만들어진 그릇임을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이들 작품이 모두 신라의 유적지에서만 출토된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백제·고구려·중국의 무덤 등에서 켈트족의 작품이 발굴되지 않는 것은 켈트인이 신라인하고만 교류한 탓이다.


‘초원의 길’따라 흉노족이 중개

흑 해 북쪽 기슭의 로마 문물을 동방으로 나르는 역할을 맡고 있던 흉노는 남러시아에 정착, 스텝루트(초원의 길)를 무역로로 삼고 있었다. 따라서 실크로드를 무역로로 삼고 있던 중국이나 고구려·백제에 들를 수는 없었다. 로마의 문물이 이들 나라에 전파되지 못한 것은 이 때문이다.
한편 켈트인은 무쇠의 반제품과 금·은을 사기 위해 직접 신라를 찾았다. 신라에 올 때는 로망·글라스를 비롯한 금·은 완제품을 가지고 왔다. 기술자도 데리고 왔을 것이다. 흉노는 이 교류의 안내인이 되기도 했다. 흰자작나무 제품의 옛 고장 또한 스텝루트에 있었다.        

<인재개발원 교수·작가>


http://www.posco.com/homepage/docs/kor/jsp/news/posco/s91fnews002p.jsp?idx=181025

일본의 태극무늬와 켈트족의 태극무늬 facebook

물론, 중국인들은 '태극무늬'로 알려진 '소용돌이 무늬'가 중국의 '태극 사상'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러나, 중국의 태극 사상에 기인한 태극무늬가 중국에 처음으로 나타난 것은 천 년 정도밖에 안 되고 또 그것은 '2태극'이라는 점을 고려해 볼 때, 다른 지역에서 발견되는 소용돌이 무늬들은 그 명칭이 무엇인가에 불구하고, 중국의 태극사상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태극무늬에 가까운 것의 시작으로서, 먼저, 인도의 '만(卍)' 무늬가 있었다. 그 무늬의 모양을 산스크리트어에서는 '스와스티카(Swastika ; 스바스티카, Svastika)'라고 하고, '행운'이나 '윤회'를 상징한다고 한다.

아마도 시계 방향으로 도는 만자무늬는 행운을 부른다고 하고, 시계 반대방향으로 도는 만자무늬는 사악한 기운을 물리치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 시계 반대방향으로 도는 만자무늬가  파괴와 새로운 창조, 즉 윤회를 상징하는 것이었을 것이다.




불교에서는 시계방향으로 도는 모양의 스와스티카를 주로 많이 사용하고, 힌두교에서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도는, 즉 역방향의 스와스티카를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그 '스와스티카(만자무늬)'는 인도만이 아니라, 인도에 침입해 들어와 '카스트(caste)' 제도라는 신분제를 만들어 놓은 백인종 집단인, 이른바 '아리안(Aryan)'들에게 공통된 무늬였던 것 같다. 즉, 유럽 각지에서 발견된다.

독일어로는 그것을 '하아켄크로이츠(Hakenkreuz : 갈고리 십자가)'라고 부르며, 히틀러에 의해서 나치 독일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는데, 나치 독일의 하아켄크로이츠는 힌두교에서 많이 사용되는 역방향의 만자무늬였다.

다만, 유럽에서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도는 것을 오히려 원래의 방향으로 보고, 만자무늬의 위쪽을 기준으로 할 때 그것이 오른쪽으로 도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그래서 특히 불교에서 많이 사용되는 시계방향으로 도는 만자무늬를 '역방향의 스와스티카' 또는 특히 구별해서 사우바스티카(Sauvastika ; Sauwastika, 사우와스티카)라고 한다.

그러나 서양의 그러한 방향해석은 표면만 보는 관찰인 것이고, 실제로 소용돌이가 움직일 때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하는 동적인 관점에서 보면, 동양에서 생각하는 방향이 맞다고 생각된다.


4개의 팔을 가진 소용돌이 무늬는 우리나라의 '가야'의 유물들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가야(Kaya)' 자체가 인도와의 직접 또는 간접적인 교류가 있었던 듯한 흔적이 있고, 불교의 전래도, 현재 학계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고구려의 소수림왕 시절(서기 372년쯤)보다 훨씬 먼저였던 것으로 보이지만.

다만, '가야'가 접했던 인도는 사실은, 일본에 정착한 인도 사람들이었을 가능성도 상당히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무튼 그것들은 4개의 팔을 가진 소용돌이의 무늬이며, 내가 여기에서 말하고자 하는 '태극' 무늬와는 조금 다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한반도(조선반도; the Korean Peninsula)에서 가장 먼저 태극무늬가 확인되는 것은, 신라시대부터이다.

서기 5세기 무렵의 신라시대의 무덤에서 발견된 칼에 '삼태극(三太極)'의 무늬가 새겨져 있다.


어떤 학자들은 그 칼의 모습을 보고, 로마 제국이나 페르시아 같은 서역에서 수입해 온 것일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그 칼과 비슷한 모습의 칼이 서역에서 발견되기도 했다.

그러나, '3태극'의 무늬는 그 서역의 칼에서 확인되지 않은 것 같다.


일본에서도 '3태극'과 비슷한 문양이 널리 쓰여 왔다.

일본에서는 그것을 '토모에(巴繪)'라고 불렀다.

활을 쏠 때 왼쪽 팔에 시위가 튕겨져서 다치게 되는 것을 막고자 하는 '활팔찌'를 일본에서는 '토모(巴)'라고 하는데, 그 토모의 모습과 닮았다고 해서, 그렇게 부른다고 한다.

2극의 토모에도 있지만, 대부분은 3극의 토모에이고, 그것을 '미츠 도모에(三つ巴; 미쯔도모에)'라고 부른다.


< 일본의 관동지방, 즉 옛날에 고구려의 유민들이 개척한 무사시노 쿠니 지역에서 발원한 宇都宮(Utsunomiya; 우츠노미야) 가문의 상징 문양, 즉 가문(家紋; Kamon)>


일본에서는 그러한 문양을 가문의 문양(家紋; Kamon; 카몬)이나, 신사(神社; Jinja; 진자)의 상징 문양으로 써 오고 있는 경우가 많고, 그 '토모에'가 일본에서 발생한 고유의 문양이라고 보고 있는 것 같다.

'토모에'의 유래에 대해서도, '곡옥(曲玉; Magatama; 마가타마)'의 모습을 그린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 일본의 곡옥(Magatama; 勾玉 or 曲玉 >


그러나, 일본의 '토모에'라는 것은, 일본의 '헤이안 시대(平安時代)'부터 시작한 것으로 보이고, 그 '헤이안 시대'는 한반도에서 삼국시대가 끝나고 백 년 정도 이후부터 시작한 시대이니, 실제로는 한반도에서 건너간 사람들이 그 무늬를 쓰기 시작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일본의 전국 각지에서 '미츠 도모에' 즉 '삼태극'의 무늬를 상징으로서 많이 쓰고 있지만, 고구려와 백제, 신라 사람들이 가서 개척했다는 관동(關東; Kantou; 칸토오) 지방의 무사시노(Musashino;  武蔵野) 출신의 무가(武家)들이 특히 '미츠 토모에'를 자신들의 상징으로서 많이 쓰고 있는 것 같다.


'곡옥(曲玉)'이라는 것 자체도, 일본보다는 한반도, 특히 신라와 백제에서 많이 장신구로 사용하고 있었다.

 

 < 신라의 황남대총(皇南大塚)에서 발견된 금관: 기원후 5세기쯤. 구슬들, 즉 곡옥(曲玉들이 달려 있다. 일본에서는 이렇게 화려하게 곡옥으로 치장된 금관 같은 것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





서양에서는 3태극 무늬와 비슷한 무늬를 '트리스켈(Triskele)' 또는 '트리스켈리온(Triskelion)'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아일랜드(Ireland)의 트리스켈 >



< 켈트족의 트리스켈 >


그 '트리스켈'은 켈트족에서 유래한 것이 아닌가 하고 주장되기도 한다.


켈트족은 유럽의 각 지역으로 흩어져 갔었다. 심지어 소아시아, 즉 지금의 터어키 지역인 '아나톨리아'에까지 가서 살았던 켈트족의 일족들도 있었다.

그 켈트족의 문화는 기묘하게도, 머나먼 동방의 한반도의 문화와 통하는 것들이 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고인돌'이다.

세계에서 가장 고인돌이 많이 발견되는 지역이 한반도와,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는 요동과 산동반도, 일본의 큐우슈우(九州)인데, 유럽에서도 켈트족이 살았던 곳들에서는 '고인돌'들이 발견되고 있고, 그 '고인돌'을 '돌멘(Dolmen)'이라고 부른다.


'고인돌'이 한반도에서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게 되고, 그 비슷한 모양을 가진 것이 다시 한반도 전역에서 만들어지게 되었는데, 그것이 '홍살문'이다.

'홍살문(紅箭門)', 즉 '붉은 화살의 문'은 '신성한 지역'을 뜻하는 표시였다.

그 홍살문에는 거의 반드시 '태극' 무늬가 그려졌고, 그 태극 무늬는 대체로 '삼태극'의 무늬였다.




일본에도 홍살문과 비슷한 것이 있는데, 일본에서는 그것을 '토리이(鳥居; Torii)'라고 부른다. 새(鳥; 토리; a bird)가 앉게 된다고 해서 그렇게 부른 것 같다. 그 '새'는 신성한 존재와 인간의 사이를 중계한다.


< 일본의 이세 신궁(伊勢神宮; Ise-Jingu)의 토리이 >

일본의 '토리이' 역시 '신성한 지역'을 표시할 때 세워졌지만, 한반도의 홍살문과는 달리, '태극 무늬' 같은 것이 그려지지는 않았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태극 무늬, 그 중에서도 가장 전통적이고 널리 사용되어 왔던, '행운을 부르고, 사악한 것들을 내쫓는 표시'라고 하는 '삼태극'의 무늬는 과연 어디에서 유래한 것일까?

알 수 없다.

정말로 유럽의 켈트족의 문화가 퍼진 것인지, 아니면, 다른 무엇이 있었는지.

중요한 것은, 그 무늬를 현재까지도 가장 발전되고 안정된 형태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켈트족의 '트리스켈'은 디자인이 다양하지만, 우리나라의 삼태극처럼 3원색을 사용하지는 않고 있다.


다만, '빨강, 파랑, 노랑'은 색깔의 3원색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실제로는 '색깔의 3원색'은 '자주색(Magenta; 마젠타), 조금 어두운 하늘색(Cyan; 시안 또는 사이안), 노랑(Yellow)'이다. 즉, '빨강, 파랑, 노랑'의 3색에는 그다지 상징성이 부여되기 곤란한 것이다.


< 색의 3원색 >



나는 '3태극'이 '빨강', '파랑', '노랑'의 3색으로 이루어진 것보다는 '빨강', '파랑', '초록'의 3색으로 이루어진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빨강(Red)', '초록(Green)', '파랑(Blue)', 즉 RGB는 '빛의 3원색'이기 때문이다.


< 빛의 3원색 >

  
쉽게 볼 수는 없지만, 우리나라의 3태극 무늬에도 '빛의 3원색'인 '빨강, 초록, 파랑'을 쓴 것도 있고, 그 태극 무늬를 회전시키면, '하얀 빛'으로 보이게 된다.

우리는 본래 '백의민족(白依民族)', 즉 '하얀 옷을 좋아하는 겨레'가 아니었던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urunmir&logNo=44851864
확인 취소
닫기
확인 취소
닫기

Thracians are E1b1b????

Although Aimos peninsula is the Mixed, specially to south (Byzantnine-ottoman empire, and ancient Greek and roman douloi (worker-services, not sclaves), we see 3 major and one minor Y haplogroups,
the 3 major are E (E-V13, E-M123) J2, I2a2, and the minor is G,
The ancient Thracians was the 2nd Biggest Numerous nation after indians according Herodotus, the map approach gives almost same quantity for all in ancient Thrace but the biiger to inner Europe is I2a2,

if J2 has to do with Greece then what has to do with ancient thracians,
then the around of ancient thracian area has to do with colonization and makedonian expand to east,

http://en.wikipedia.org/wiki/Pieres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Thracian_Greeks

then the proper genes PIE are the rulers of E or I2,

1rst) Hypothesis

If R connect E that has to do with an arc from egypt then they must have with Gold and customs, so they build pyramids, (greek laconia and bosna and elsewerein balkans,) and cover dead kings face with gold,
Greek E area peloponese, golden mask
http://www.youtube.com/watch?v=qlm6A7-Xqhc
Thracian gold mask found in bulgaria.
http://en.wikipedia.org/wiki/File:Zlatnamaska.jpg

the possibilty that albanians rulled by thracians from geto-dacia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race_and_Dacia
the tribe albocense
and the city of alba julia
http://en.wikipedia.org/wiki/Alba_Julia

links E with ancient thracians

But numerically does not fit,
also does not give passage to miner asia

2nd) the Thracians were rulers of I2

Numerically fits, and makes herodotus state that Dacians are the most taugh among Thracians, cause dacia has more I than E,
a) Explains the passage to minor asia with the big I ratio near Phrygia
causes from makedons we know that the Bruges (mak dialect) b->pf Phruges->Phrygians (Koine),
b)Explains the big I in east makedonia, and low E and Big E in west and small I in West cause Pieri were thracians and the shample from Serres (30% I2) are from were Pieri and Maedi lived,
c) Explains the maedi migration to minor asia (maedi bithynia)
d) Expalins the bithyni-Thyni migration to minor (East Bithynia),

AND THAT I2a2, is a trully european haplogroup that went East and did not come from the west,
maybe explains that a celt R1b ruled over I2a
The big ratio % of I2a2 around bosnia and Serbia where the tribaldi (maybe proto-serbs) ancient Thracian tribe
and the Big I2a2 in Dacia and around
makes me believe THAT ANCIENT THRACIANS WERE CELTS ruled I2a2

1 simple linguistica example
greek-thracian area Serres mari means good woman
greek-cretan dia =day
athenean koine δειλι dili = end of day
Celt-English merry = happy (merry christmas)
Celt-English Day
AlbanoDacian have a nice day ->mire Dita
the mire is probably good
and dita is the day,
if a dacian or an ex-Yugoslavian (hrvatska-bosna-srpski-slovensko)
or a bulgarian can find more lingua its ok

The possibility That Thracians WERE CELTS rulling I is more strong than the 1 approach
The linguistic probably has to do with the persian occupation
the greek influence,
The Roman occupation,
The slavonization
and the scythian and sarmates influence (probably slavonization) around Romania.

The possibility that ancient thracian speak Slavic or proto slavic language is an interesting idea, but i m not a linguist, the possibilty that they return east ....

besides balkan is ..... and the more the data the more map change colours,

for example the jews colonie in salonique,
almost 0% of jews-semetic results although they were and are a big comnunity in thessaly makedonia and thessaloniki 150 000, 50-50 christians- jews.



Its more possible that Herodotus speaking of thracians mention Celts, and celtospeakers, cause slavonick people if were scythians-sarmatians etc were almost unknown or liitle known at that time
besides from north italy to makedonia to ucraine, and also in minor asia, hmmm it is big


http://www.eupedia.com/forum/threads/26170-An-Approach-to-ancient-Thracian-DNA

Blog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