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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rch 7, 2010

가장 돈 잘 버는 스포츠 구단은 '레알 마드리드'

가장 돈 잘 버는 스포츠 구단은 '레알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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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돈 잘 버는 스포츠 구단은 '레알 마드리드'



세계 최고 부자 구단인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와 비야레알 CF의 지난달 22일 경기 모습. 이날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마드리드(스페인)로이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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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돈 잘 버는 스포츠 구단은 '레알 마드리드'

세계 최고 부자 구단인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와 비야레알 CF의 지난달 22일 경기 모습. 이날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마드리드(스페인)로이터연합
지구상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프로 스포츠 구단은 어디일까. 정답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다. 이 팀은 유럽프로축구와 미국 프로야구, 프로농구, 프로미식축구, 프로아이스하키를 통틀어 지난해 가장 돈을 잘 번 구단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6천279억원 벌어들여 매출 1위
뉴욕양키스 4천억원 그쳐 '콧대 납작'
롯데자이언츠는 관중수입 등 300억원



◇돈 잘 버는 '지구방위대'

매 년 스포츠 구단의 수익을 비교하는 리스트를 발표해온 회계 컨설팅업체 딜로이트는 최근 '스포츠 비즈니스'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책자는 프리메라리가는 물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프랑스 리그1 등 유럽 5대 리그 구단들의 2008-2009시즌 수익을 비교한 내용을 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해 수입이 4억140만유로(6천279억원)에 이르러 전 세계 스포츠팀 가운데 처음으로 4억유로 고지를 돌파한 구단으로 기록됐다. 같은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는 3억6천900만유로(5천770억원)로 2위,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3억2천700만유로·5천115억원)는 3위를 차지했다.

이어 바이에른 뮌헨(2억8천950만유로·4천528억원·독일), 아스날(2억6천300만유로·4천114억원), 첼시(2억4천230만유로·3천790억원), 리버풀(2억1천700만유로·3천394억원·이상 잉글랜드), 유벤투스(2억230만유로·3천164억원), 인테르 밀란과 AC밀란(이상 1억9천650만유로·3천73억원·이상 이탈리아) 등이 뒤를 따랐다.

◇납작해진 '양키'의 콧대

유럽 프로축구 구단들 앞에서 대다수 미국 프로스포츠 구단들은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됐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구단은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뉴욕 양키스. 지난해 수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2008년에는 3억7천500만달러(4천299억원)를 벌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전체 수입이 2008년보다 1.5% 늘어났다는 점을 감안하면 뉴욕 양키스가 지난해 번 돈은 1년전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뉴욕 양키스의 수익을 유럽 프로축구 구단들과 비교해보면 5위 수준이다.

미국 최고인기 스포츠인 프로미식축구(NFL)의 경우 워싱턴 레스스킨스가 지난 시즌에 3억4천500만달러(3천955억원)를 벌어 레알 마드리드에 크게 못 미쳤다.

같은 NFL의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3억200만달러(3천462억원)를, 메이저리그의 보스턴 레드삭스는 2억6천900만달러(3천84억원·2008년 기준)를 각각 수입으로 올렸다.

한 편 국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지난해 관중 수입 62억원, 유니폼과 모자 등 상품 판매로 36억원, 광고 영업으로 32억원, 먹거리 판매와 기타 수익으로 30여억원, 계열사 지원 광고비 130억원 등으로 300억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다. 일본프로야구는 수입 내역을 언론에 공개하지 않는 관행 탓에 각 구단의 정확한 수입을 파악하기가 힘든 실정으로 알려졌다.

남태우 기자 leo@
지구상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프로 스포츠 구단은 어디일까. 정답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다. 이 팀은 유럽프로축구와 미국 프로야구, 프로농구, 프로미식축구, 프로아이스하키를 통틀어 지난해 가장 돈을 잘 번 구단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6천279억원 벌어들여 매출 1위
뉴욕양키스 4천억원 그쳐 '콧대 납작'
롯데자이언츠는 관중수입 등 300억원



◇돈 잘 버는 '지구방위대'

매 년 스포츠 구단의 수익을 비교하는 리스트를 발표해온 회계 컨설팅업체 딜로이트는 최근 '스포츠 비즈니스'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책자는 프리메라리가는 물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프랑스 리그1 등 유럽 5대 리그 구단들의 2008-2009시즌 수익을 비교한 내용을 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해 수입이 4억140만유로(6천279억원)에 이르러 전 세계 스포츠팀 가운데 처음으로 4억유로 고지를 돌파한 구단으로 기록됐다. 같은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는 3억6천900만유로(5천770억원)로 2위,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3억2천700만유로·5천115억원)는 3위를 차지했다.

이어 바이에른 뮌헨(2억8천950만유로·4천528억원·독일), 아스날(2억6천300만유로·4천114억원), 첼시(2억4천230만유로·3천790억원), 리버풀(2억1천700만유로·3천394억원·이상 잉글랜드), 유벤투스(2억230만유로·3천164억원), 인테르 밀란과 AC밀란(이상 1억9천650만유로·3천73억원·이상 이탈리아) 등이 뒤를 따랐다.

◇납작해진 '양키'의 콧대

유럽 프로축구 구단들 앞에서 대다수 미국 프로스포츠 구단들은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됐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구단은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뉴욕 양키스. 지난해 수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2008년에는 3억7천500만달러(4천299억원)를 벌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전체 수입이 2008년보다 1.5% 늘어났다는 점을 감안하면 뉴욕 양키스가 지난해 번 돈은 1년전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뉴욕 양키스의 수익을 유럽 프로축구 구단들과 비교해보면 5위 수준이다.

미국 최고인기 스포츠인 프로미식축구(NFL)의 경우 워싱턴 레스스킨스가 지난 시즌에 3억4천500만달러(3천955억원)를 벌어 레알 마드리드에 크게 못 미쳤다.

같은 NFL의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3억200만달러(3천462억원)를, 메이저리그의 보스턴 레드삭스는 2억6천900만달러(3천84억원·2008년 기준)를 각각 수입으로 올렸다.

한 편 국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지난해 관중 수입 62억원, 유니폼과 모자 등 상품 판매로 36억원, 광고 영업으로 32억원, 먹거리 판매와 기타 수익으로 30여억원, 계열사 지원 광고비 130억원 등으로 300억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다. 일본프로야구는 수입 내역을 언론에 공개하지 않는 관행 탓에 각 구단의 정확한 수입을 파악하기가 힘든 실정으로 알려졌다.

남태우 기자 leo@

http://news20.busan.com/sportsAndEntertainment/sportsController.jsp?sectionId=2&newsId=20100305000249

Thursday, March 4, 2010

<헬스톡톡> 일 중독, 뇌출혈 부른다

<헬스톡톡> 일 중독, 뇌출혈 부른다

연합뉴스 | 입력 2010.03.05 09:18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부산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몸살이 나서 앓아눕는 적이 종종 있다면 몸살 주기를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조금씩 무리한 것이 쌓이면서 과로에 익숙해져 못 버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헬스톡톡 주치의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한국인의 대부분은 과로하고 있다"며 "과거 전쟁과 힘든 역경을 겪어 오면서 일의 성취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배경도 있지만 내가 아닌 일 중심의 생활로 일은 곧 나 자신으로 생각하는 것도 큰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잘 하고 있던 일에 지나치게 부담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박 교수는 "일시적인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정상적이지만, 계속 부담이 가중되고 스스로 힘들어 진다면 지나치게 과로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따져 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일이 '행복'의 원천이기도 하기에 체력이 뒷받침 해 줄 때는 행복이지만, 일과 삶의 스트레스가 가중되면 힘들어지면서 질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과로는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실제로는 심혈관질환, 특히 뇌출혈의 큰 원인입니다.

1994년 일본에서 이뤄진 40-69세 성인 대상 연구에 의하면, 혈압, 뇌졸중의 가족력이나 흡연, 과음뿐 아니라 과로와 휴일이 없는 삶 자체가 뇌출혈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혈압과 당뇨, 심부전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박 교수는 "과로는 몸살, 대상포진 등 증세를 일으키지는 않아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조금씩 쌓인 피로가 누적돼 일순간 문제를 일으킨다"고 말합니다.

우리 사회는 과로할 정도로 열심히 일하는 것을 최고의 선으로 여기는 분위기가 있지만, 과로는 자칫 사회 전체에 큰 손실로 돌아 올 가능성이 많습니다.

박 교수는 "몸이 이상 신호를 보내면 일과 삶의 균형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며 "건강 없이 일은 존재할 수 없으므로 삶의 목표와 가치를 합리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과로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려면 하루 10% 정도의 시간은 휴식이나 취미, 운동 등에 투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에 빠져 있다가 조금의 여유가 생기면 술자리를 갖는 직장인들이 많은 게 우리 현실이지만 술자리 역시 일의 연장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박 교수는 "휴식이나 운동을 통해 쉬어 주면 머리를 비우고 업무능력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며 "자동차도 관리를 해 주어야 잘 달리 듯 우리 몸도 투자를 해야 더 잘 달릴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jwwang@yna.co.kr

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13&newsid=20100305091807384&p=yonhap

Wednesday, March 3, 2010

The 5 foods you should eat every day

Eating right on a budget can be a challenge, but it's certainly not impossible. Consider this your cheat sheet to the 5 inexpensive foods you should eat everyday for optimum health.



#1 Leafy greens
Medical experts call them one of nature's miracle foods. Leafy greens like Swiss chard and kale are high in nutrients like folate and vitamins A and C that can lower your risk of cancer. Just one cup of dark, leafy greens a day could also prevent diabetes and high blood pressure.

#2 Nuts
Many nutritionists recommend nuts like almonds, cashews and walnuts because they're high in natural fiber. Fiber slows your digestive process, keeping hunger and unhealthy mid-afternoon snacks at bay. Goodbye vending machine runs!

#3 Onions
Studies show that consuming onions on a regular basis may reduce symptoms of asthma and the risk of developing stomach cancer. Add them to soups and stir-fry, and just remember -- the stronger the onion, the greater the health benefit.

#4 Whole grains
Refined grains, like white rice and pasta, have lost 90% of their nutritional value through the refining process. As if that weren't reason enough to choose whole grains like brown rice, quinoa and whole oats, a recent study showed that a diet rich in whole grains actually flattens your belly by reducing fat storage in your lower abdominal region.

#5 Yogurt
Making yogurt part of your daily eating routine can improve your digestion -- if you're buying the right stuff. Check that the label lists "active cultures" to make sure you're getting healthy probiotics, and pick a yogurt rich in vitamin D to prevent osteoporosis.

Thanks for watching Real-Life Makeover! Tune in next week with more simple solutions to enrich your life.


http://shine.yahoo.com/event/makeover/the-5-foods-you-should-eat-every-day-71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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