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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26, 2014

미국은 일본에 한게 없다


제 목 일본이 미국놈들한테 고마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 글쓴이 미시사가  조회 35  댓글 2   
2014-11-27 13:03:06
110.70.*.*
 
 



밑에 어떤 존만한 하층민 조센징 새끼가 자꾸 억지부리는데
미국은 그저 시장 확보해서 물건 팔아먹으려고
일본을 개항시킨 것 뿐이다.
실제로 미국의 입항에
바쿠후가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방 영주들의 반발이 일었던 거고,
미국과의 불평등 조약이 일본이 발전하는데에
"계기"는 제공했을 뿐 실제로 도움을 준 건 아니다.
반면, 일본의 강화도 조약을 통한 조선의 개항을 본다면
일단 일본은 조선을 청나라로부터 독립시켜
자주국으로 만들어줬다.
그리고 이후에 갑오개혁을 통해 노비제를 폐지시키고
내시 같은 여러 미개 악습들을 타파시켜줬다.
즉, 일본은 실제로 조센에 이런 식으로 도움을 줬기때문에
조센징들은 일본에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
근데 일본이 미국에 고마워해야할 이유가 뭐가 있나?
미국이 일본의 신분제를 대신 폐지시켜줬냐
아님 일본이 어느 나라의 속국이었는데
자주국으로 격상시켜줬냐?
미국 새끼들이 한 거라고는 일본 해안에 와서
기웃거리며 깝친 거 밖에 없다.
미국과의 일련의 수치스러운 사건을 겪으며
일본 사회가 각성해서 그 이후의 행보는
순전히 일본의 역량만으로 이루어졌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미국 덕에 일본이 발전했다고
되도않는 헛소릴 씨부리냐 병신아
조센징 새끼가 국뽕을 하도 흡입해서 실성을 했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no=1450009&page=1
 

베트남 사람은 한국사람과 비슷하게 생겼다.

학교에서 추석 보내기 (2) - 베트남 학생 축구 시합

점심을 든든히 먹고 환호성이 나는 곳으로 가보기로 했다.
이 추석에 축구를 하는 사람이 있지도 않을 것이고,
환호성이 한국사람들이 지르는 것과는 다른 것과 같아 분명히 외국인 학생들이다 싶었다.

기숙사 방문을 나와서 자전거를 타고 후다닥 동측 운동장으로 댑다 달렸다.
(아.. 힘들다 보니, 하악하악 소리가 녹음이 되었다. ㅎㅎ 민망하네)



역시 외국인 학생들인데, 그냥 말만 듣고는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짧은 영어나마, 동영상 젤 마지막에 나오는 왼쪽 노란 티셔츠를 입은 분에게
몇가지를 물어보았다.

"어느 나라에서 오신 분들이세요?"
"아. 여기 대부분은 베트남에서 오신 분들이세요."
"혹시 카이스트 학생이신가요?"
"아뇨. 저는 ICU에서 왔고요. 이 근처 학교에서 베트남사람들끼리 모여서 온 거에요.
저희들끼리 사람들 모아서 여기서 축구도 하고 다른 경기들도 합니다."

베트남 사람들은 정말 한국 사람과 비슷하게 생겼다. ㅡㅡ
첨에는 한국 사람들도 섞여 있는 것 같아서 우리말로 물어보려다,
눈치를 살피니 전부 베트남 분들이셨다.

이번 같이 긴 황금 연휴를 맞아서,
학업에 지친 베트남 사람들이 모여서 운동도 하고, 회포도 푸는 자리인듯 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물어보고 싶었지만, 괜히 어색해서리..
마치 너네들 여기서 뭐하니.. 이런 식으로 묻는 게 아닐까 해서,
그 분들이 즐거운 시간 가지는 것을 방해하고 싶지 않았다... 는게 나의 핑계고.
어쨌든 어색해서 그냥 몇몇 동영상만 찍어왔다. ^^;;




유성 대덕 단지 안에는 대학이 몇개 있다.
충남대학교, 카이스트, ICU, 그리고 대덕대학.
그 외에도 몇 개 더 있는지는 모르겠다.

다른 학교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요즘 카이스트도 외국인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난리 법석이다.
이번 서남표 총장께서는 더 원대한 계획을 세우셨는데,
앞으로 수년간 엄청난 수의 외국인 학생들을 유치해서 카이스트를 인터네셔널 스쿨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이러한 계획에 나는 찬성한다.
다만, 몇 가지가 먼저 충족되어야 할 것 같다.
1.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기반 계획이 있어야 한다.
사실 카이스트가 있는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나라가 아니다보니,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없다. -_-;;
외국인들도 영어권에서 오기 보다는 유럽(특히 프랑스), 동남아, 중국에서 많이 오기에,
영어를 썩 잘하는 분들이 많지 않다. - 그러나 의사소통은 다 된다. ㅋㅋ
2. 기숙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외국인 학생의 엄청난 증가와 신입생 수의 증가로, 카이스트의 몇몇 장점 중의 하나인
모든 재학생이 기숙사 생활 가능하다는 것이 이제는 불가능하게 되고 있다.
사람만 데려오기 전에 일단 살 만한 장소를 만들어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아직 이러한 것들이 만족되질 못하다보니,
나 조차도 외국인 학생들이 우리 학교에 와서 얼마나 배워갈까 심히 걱정된다.
도리어 한국에 대한 나쁜 인상만 가지고 돌아가는게 아닐까 싶다.

한국의 연구 문화는 다른 나라의 연구 문화와 상당히 다르다.
특히 미국을 위시한 서양권의 문화에서의 연구는 여러 사람들의 공동 연구가 매우 활발하다고 한다.
다양한 분야의 연구원들을 만나서 이야기 하고, 새로운 아디이어를 얻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물론 모든 경우에서 이러진 않겠지만..)

그러나 우리 나라의 연구문화는 나홀로 연구가 상당하다는 점이다.
우리 연구실 선배들이 졸업하는 것도 그렇고,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하나의 시스템을 만들어서 졸업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다.
당연히 연구는 혼자서 열심히 해야 하는 것이 많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코멘트가 매우 필요한 일이다.

이러한 점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에서 학위를 받는게 사실 쉽지는 않다.
당장 우리만 하더라도,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데 완벽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100% 영어로 표현하는 것이 원어민이 아닌 이상 쉽지 않은 일이다.
그리고 한국 나름의 문화 때문에 한국 사람들과 쉽게 섞이기 힘든 것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래나 저래나 외국인으로서 다른 나라에서 학위를 받는 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이런 걸 보면, 미국에서 학위를 받아오는 한국 사람들 참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그러기에 우리 나라 전반적으로 외국 학위에 대해서 신뢰도가 높은지도 모르고...



우쨋든, 베트남 학생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니, 나도 좋네. ㅎㅎ


학교에서 추석 보내기 시리즈....

http://5bpa.tistory.com/94

Monday, November 24, 2014

Romans wear blonde wigs on their black hair

during the Gallic and Teutonic campaigns blonde wigs made from the hair of captured German slaves were in vogue.

Juvenal(6.120) mocks the sexual excesses of Claudius' notorious wife Messalina who frequented brothels with her dark hair hidden beneath an ash-blonde wig.


Greek and Roman Dress from A to Z
 By Liza Cleland, Glenys Davies, Lloyd Llewellyn-Jones
Page 212

http://books.google.com/books?id=nTaCAgAAQBAJ&pg=PA212&dq=romans+mock+blonde+wig&hl=en&sa=X&ei=MelzVOP3L9StyATX94HwBg&ved=0CDAQ6AEwAA#v=onepage&q=romans%20mock%20blonde%20wig&f=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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