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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20, 2011

보조개 여자 많은이유

보조개 여자 많은이유

보조개는 귀여운 느낌이 들게 하여 선호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러한 보조개는 근육의 이상 유착에 의해 나타납니다. 얼굴은 수 많은 근육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 근육의 움직임을 통해 웃고 울거나 화를 내는 등 여러 가지 표정이 나타나게 됩니다.

뺨 부위의 이러한 근육이 정상적으로 움직일 때는 보조개가 나타나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근육의 일부가 뺨의 피부와 유착되면 웃을 때 피부가 근육에 당겨져 움푹 파이게 되는데, 이것이 보조개입니다.

즉, 뺨 근육이 덜 발육해 생긴 것입니다. 뺨은 피부층과 피하지방, 근육 등으로 구성되는데 보조개는 근육이 피부와 분류되지 않아 생기는 현상입니다.

한편 여자가 남자 보다 피하지방이 많아 남자보다 여자에게 보조개가 더 잘 나며, 세계에서 보조개를 가진 이가 가장 많은 나라는 일본으로 여성의 절반 가량이 보조개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http://japsul.com/368


보조개는 왜 남자보다 여자가 많을까요??



보조개는 웃을 때 뺨을 당겨주는 근육의 일부가 뺨의 피부와 달라붙어서

근육이 움직일 때 피부가 당겨지는 현상이다. 
뺨은 피부 층과 피하지방, 근육 층으로 분리되어 있지만,

보조개를 가진 사람들은, 피부 층과 근육 층이 유기적으로 붙어 있는 경우라 할 수 있다.

 
즉 보조개는 비정상적인 근육활동인 근육유착의 산물이지만,

인체에 해롭다거나 고통을 수반하지 않기 때문에 장애라고는 하지 않으며,

오히려 여성의 외모를 돋보이게 해주는 매력 포인트의 하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러한 근육유착은 대개 피하지방이 두껍고, 말랑말랑 할수록 많이 생기는데,

남성보다 여성이나 어린 아이에게서 보조개를, 자주 볼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얼굴에 피하지방이 적은 남성의 경우, 구조적으로 보조개를 가질 확률이 낮은 것이다.


참고로 보조개는 우성 유전형질로 분류되며,

일본은 여성의 절반 가량이 보조개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세계 최대의 보조개 보유국 이다.



http://k.daum.net/qna/view.html?qid=4dlGr&q=%BA%B8%C1%B6%B0%B3

Friday, July 8, 2011

장마 뒤 배탈 예방법 10가지

하루에도 여러 차례 화장실을 드나들고 유난히 소화가 잘 안 되는 등 매년 장마철만 되면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더위는 잠시 주춤하지만 습도가 높아지는 장마철에는 각종 세균이 빠르게 증식해 조금만 부주의해도 배탈이 나기 쉽기 때문입니다. 해마다 장마 직후 급성장염이나 과민성대장증후군, 비브리오패혈증 등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급증하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애병원 강성환 소화기내과장이 권하는 '여름철 건강을 위협하는 장마 뒤 배탈 예방법 10가지'를 소개합니다. ①자주 손을 씻어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합니다. ②음식은 반드시 끓이거나 익혀서 먹습니다. ③채소나 과일은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 먹습니다. ④요리 과정에서 고기나 생선을 자르고 다듬은 칼과 도마는 바로 깨끗하게 씻습니다. ⑤육류를 썰 때는 물이 잘 스며들지 않는 플라스틱 도마를, 과일이나 채소를 썰 때는 나무 도마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⑥행주는 매일 깨끗이 씻고 바짝 말려서 사용해야 합니다. ⑦냉장고를 맹신하지 말고 너무 오랫동안 음식물을 보관하지 않도록 합니다. ⑧냉장, 냉동해야 하는 음식물은 상온에 10분 이상 방치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⑨덥다고 찬 음식을 너무 자주 먹지 맙시다. ⑩맵고 짠 음식이나 탄산음료 등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줄입시다.

이기수 의학전문기자 kslee@kmib.co.kr



http://media.daum.net/culture/health/view.html?cateid=1013&newsid=20110708182708061&p=kukminilbo

[건강]치료제 없어 예방이 중요… A형간염 주의보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각종 전염병의 위험뿐만 아니라 A형 간염의 위험 역시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 연구기관이 대학생들을 조사한 결과 전체 중 6%만 A형간염 항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항체가 없는 젊은 20대에게 장마와 무더위로 인해 위생상태가 불결하고 바캉스 같은 야외활동이 빈번해지는 여름은 위험한 계절이다.

일명 '유행성 간염' 이라 불리는 A형간염은 B형이나 C형간염과 같이 혈액을 통해 감염되는 것이 아니라 먹을거리나 감염된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서 전염된다. 특히, 장마철에는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 바이러스 전염의 원인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A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보통 15~50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 시기가 가장 전염이 잘 되는 시기다. 이는 황달 발생 전에 더 많은 바이러스가 나오기 때문이다.

A형 간염은 B형 또는 C형처럼 만성 질환이 아니고 대부분 감기처럼 앓다가 항체가 생기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감기와 증세가 비슷하지만, 콧물과 기침이 없고 심하게 피로감을 느끼며 소변색이 짙어지면 간염을 의심해 봐야한다.

여름철 A형 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특히 생선회 보다 조개류를 조심해야 한다. 이는 조개류가 양식장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축적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패류는 섭씨 85도 이상의 온도로 익혀 먹어야 안전하다.

이 질환은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걸리면 다른 구성원이 쉽게 옮을 수 있다. 과거에는 A형간염 환자와 접촉한 경우, 예방을 위해서 면역글로불린 주사를 맞았다. 만약 위험에 노출된 시기가 2주 이내라면 예방 백신을 맞는 것도 동등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따라서 A형간염 항체가 없는 환자의 가족 구성원은 미리 A형간염 백신을 예방접종하는 것이 좋으며 그 외에도 집단생활을 하는 사람이나 혈우병 환자, 의료업 종사자, 만성 간질환 환자 등은 반드시 예방 접종을 해야 한다.

고려대 안산병원 소화기내과 임형준 교수는 "아직 별다른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며 "특히, 만성 간질환이 있는 환자에게서 급성 A형간염이 발생할 경우 사망 위험이 증가하므로 평소 간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http://media.daum.net/culture/health/view.html?cateid=1013&newsid=20110708171918768&p=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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